화려한 휴가.


그 날의 이야기 만으로도 충분히 가슴 아픈, 그래서 눈물이 나는 영화.

중간중간 보이는 편집의 아쉬움따위 잊어 버리자.

그 날을 기억할 것.
그것을 상기시켜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영화다.



 

 

by 미니 | 2007/08/02 16:40 | 그건 말야.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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